LPtion

빛공해 측정 플랫폼

빛공해,
스마트폰으로 측정하세요

촬영 한 장으로 밝기 분석, 히트맵 시각화,
비교 리포트까지. 누구나 쉽게.

측정 시작하기

빠른 시작

이런 분들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일반 시민

“밤마다 창문으로 들어오는 간판 빛”
민원 근거를 직접 기록하세요

조명 업계

설치 전/후 자체 점검.
고가 장비 없이 1차 셀프 체크

지자체 담당자

현장 사진과 기초 수치를
함께 구조화해 검토

사용 방법

1

촬영 가이드 확인

최적의 측정을 위한 촬영 조건을 안내합니다

2

현장 촬영

스마트폰 카메라로 빛공해 현장을 촬영합니다

3

자동 분석

밝기 분포, 히트맵, 품질 판정을 즉시 제공합니다

4

기록 & 리포트

결과를 저장하고 비교·리포트를 생성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스마트폰 카메라로 전문 측정장비(휘도계)를 완전히 대체할 수 있나요?
아니요, 완벽한 대체는 불가능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는 렌즈 특성과 자동 노출 기능으로 인해 공인 인증된 전문 휘도계나 조도계만큼의 정밀도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본 서비스는 정식 민원 제기 전 "자가 점검", "기록 보존", "상대적 비교"를 위한 보조 도구로 활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밤에 옆 건물 간판이 너무 밝아서 잠을 못 자겠어요. 빛공해 기준이 뭔가요?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법」에 따라, 주거지역(제3종)의 경우 야간 광고조명(간판)의 발광표면 휘도는 400 cd/m², 창문으로 침투하는 연직면 조도는 25 lx(럭스) 이하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앱을 통해 1차적으로 촬영하고 기준 초과가 의심되면 지자체 환경과에 정식 측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빛공해 측정을 위해 야간 모드나 플래시를 사용해도 되나요?
절대 안 됩니다. 플래시를 터트리거나, 스마트폰의 "야간 모드(Night Mode)", "HDR" 기능이 켜져 있으면 인공지능이 밝기를 강제로 왜곡하여 측정 결과가 완전히 틀려지게 됩니다. 반드시 기본 사진 모드로 야간 모드를 끄고 촬영해 주세요.
측정된 결과 리포트를 가지고 바로 구청에 민원을 넣을 수 있나요?
직접적인 법적 효력은 없지만, 강력한 "민원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구청 담당자에게 단순히 "눈이 부셔요"라고 말하는 것보다, 이 앱으로 생성된 히트맵과 픽셀 과노출 수치 리포트를 함께 첨부하면 민원 처리의 우선순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본 서비스는 전문 측정장비를 대체하는 법정 확정 계측기가 아닙니다. 현장 기록, 자가 점검, 비교, 민원 보조, 교육 보조 목적으로만 사용해 주세요.